여행코스

[1박2일] 제주의 역사 속으로 '제주 원도심 여행'

#[1일차]

1)삼성혈

삼성혈은 신성한 한라산의 기운이 내린곳에 삼신인이 땅에서 솟아난 흔적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신비로운 세 개의 지혈(地穴)이 생명이 시작되는 것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오래된 고목이 늘어선 관람로를 걷다 보면 전시실과 영상실이 있으며 전시실에는 삼성혈 신화에 대한 모형도가 있습니다.

운영시간 : 09:00~18:00  휴무일 : 연중무휴

2)김만덕기념관

김만덕기념관은 조선 최초의 여자 CEO, 나눔과 봉사의 표상으로 유명한 의인 김만덕의 삶과 그 정신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 설립된 기념관입니다. 김만덕의 근검절약정신, 나눔정신, 개척·개혁·개방정신 그리고 김만덕의 리십과 경영철학을 배우고, 또한 나눔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나눔문화전시관이기도 합니다.

운영시간 : 09:00~17:00  휴무일 : 월요일

3)김만덕객주

김만덕객주는 제주시 구도심에 위치한 미니 민속촌으로 관람동과 체험동으로 구분하여 체험동에서는 김만덕 주막이라는 이름의 제주 토속음식을 판매하는 민속주점으로 운영합니다. 해물파전, 고기국수, 몸국은 이 식당의 인기 메뉴이며 가성비가 좋습니다. 반려동반이 가능합니다.

운영시간 : 11:00~22:00  휴무일 : 월요일

4)관덕정

관덕정은 제주 시내 한가운데 있는 국가지정 보물 제 322호입니다. 조선시대 세종 때인 1448년 제주 목사 신숙청은 사졸들을 훈련시키고 상무 정신을 함양할 목적으로 이 건물을 세웠으며 창건 후에는 공사를 의논하거나 잔치를 베푸는 곳, 또는 죄인을 다스리는 곳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제주에 현존하는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입니다.

운영시간 : 09:00~18:00  휴무일 : 연중무휴

5)동문시장/동문야시장

동문시장/동문야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온갖 곡식과 야채, 생선, 과일, 식료품은 물론이고 제주의 명품 감귤과 과일, 토산품, 화산토에서 자란 농산물, 의류, 신발, 생활용품, 농기구까지 없는 것 없이 다 갖추고 있습니다. 올레 17코스가 지나가는 길목인 동문시장은 꼭 한 번 들려봐야 할 제주의 여행 명소입니다. 동문시장은 8시부터 21시까지, 동문야시장은 매일 18시부터 24시까지 운영됩니다.

운영시간 : 08:00~24:00  휴무일 : 연중무휴

6)순아커피

순아커피는 100년 된 일본식 가옥을 개조한 구제주 관덕정 근처 카페입니다. 나무로 된 천장과 바닥, 다다미방 구조에서 옛날 구옥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운영시간 : 09:00~19:00  휴무일 : ,수요일

7)용두암

용두암은 제주공항의 북동쪽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용이 포효하며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형상을 따 용두암이라 지어진 곳입니다. 이 용두암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서쪽으로 100m 쯤 떨어진 곳이 적당하며, 바다가 잔잔한 날보다 파도가 심하게 몰아치는 날이 적격입니다. 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8)용연구름다리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호수이고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합니다. 그곳에서 붉은 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 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지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9)순수한둠비

순수한둠비는 제주 콩, 천일염에 불을 붙여 만든 수제두부를 활용한 한정식 식당입니다. 순두부 정식이 주 메뉴이며 간이 세지 않아 건강한 맛을 자랑합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이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 가능합니다.

운영시간 : 07:00~20:00  휴무일 : 연중무휴

loading
지금 1500개의 다양한 관광지들을 표시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