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코스

[3박4일] 혼자서 즐기는 여행,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4일차]

1)한담해변

한담해변은 제주 북서부에 위치하여 애월에서 곽지까지 해안을 따라 이어집니다. 해안의 모양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산책로는 1.2km에 이르고, 바다와 가깝게 걸을 수 있어 제주 바다를 제대로 느끼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봄에는 유채꽃이 만발한 산책로를 만날 수 있으며 주변에 유명 카페와 식당이 모여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2)코코리파이프

코코리파이프는 공항에서 15분 거리의 애월에 위치한 아메리칸 캐주얼 레스토랑입니다. 크림소스함박, 파스타가 인기메뉴이며 메인메뉴의 가격대가 1만원 후반대로 가성비가 괜찮은 편입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주문마감시간은 18시입니다.

운영시간 : 10:00~19:00  휴무일 : ,화요일

3)바라나시책골목

바라나시책골목은 북카페로 동한두기와 용두암 근처에 위치해있습니다. 인도커피와 짜이를 함께 판매하고 있어 해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11:00~19:00  휴무일 : ,토요일,일요일

4)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는 바다를 배경으로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방호벽을 볼 수 있습니다. 총 거리는 도보 기준 약 15분으로 산책하고 사진을 찍기에 제격입니다. 바로 옆 정상 키세스존으로 유명한 포토존이 있는 도두봉과 함께 보기에 좋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5)도두봉

도두봉은 도두동 해안가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공항 바로 옆의 오름으로 오르는 길과 정상에서 비행기 활주로가 보여 바다 전망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이룹니다. 제주 올레 17번길에 속하는 도두봉 정상의 일명 '키세스존'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6)용두암

용두암은 제주공항의 북동쪽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용이 포효하며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형상을 따 용두암이라 지어진 곳입니다. 이 용두암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서쪽으로 100m 쯤 떨어진 곳이 적당하며, 바다가 잔잔한 날보다 파도가 심하게 몰아치는 날이 적격입니다. 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해안도로에는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7)용연구름다리

용연은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계곡의 물이 유입되는 호수이고 용연구름다리는 용연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합니다. 그곳에서 붉은 빛이 감도는 정자와 에메랄드 빛 계곡이 마치 그림의 한 폭처럼 어우러지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경이 멋진 곳으로, 저녁 산책 코스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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