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코스

[2박3일] 2월의 산책여행, 미리 만나는 제주의 봄

#[3일차]

1)엉덩물계곡

중문엉덩물계곡은 중문관광단지의 롯데호텔 뒤 올레8코스에 위치한 계곡입니다. 봄이면 계곡 경사면을 따라 유채꽃이 만발하여 장관입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2)돈블랙 서귀포본점

돈블랙 서귀포본점은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돼지고기 구이 전문점으로 진공저온숙성 흑돼지 오겹살, 흑도톰살 등이 주 메뉴입니다. 돼지고기와 함께 고사리, 김치찌개가 제공됩니다. 직원분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식당입니다. 웨이팅이 있는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시간 : 12:00~22:00  휴무일 : 연중무휴

3)올레길 7코스(제주올레여행자센터-월평 올레)

올레길 7코스는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시작하여 월평마을아왜낭목까지 이어지는 17.6km의 보통 난이도 코스로 약 5~6시간이 소요됩니다. 빼어난 절경으로 아름다운 외돌개와 올레꾼들이 사랑하는 자연생태길 수봉로를 만날 수 있는 해안올레입니다. 법환포구와 마을에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4)다린

다린은 인사동 찻집 분위기의 오션뷰 카페로 전통차, 밤양갱, 빙수 등 전통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30시간 끓인 쌍화탕이 있으며 전통차를 주문할 경우 다과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부모동반여행객에게 추천드립니다. 재료소진 시 조기마감되니 확인바랍니다.

운영시간 : 09:00~22:00  휴무일 : 월요일

5)외돌개

외돌개는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이며 바다에서 20m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 기둥입니다. 외돌개의 꼭대기에는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한 폭의 그림 같은 인상을 주고 있으며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있어 멋진 경관을 눈에 담으며 걸을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6)걸매생태공원

걸매생태공원은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계절 별로 피는 꽃들의 군락지를 볼 수 있는 공원입니다. 도민은 물론 관광객까지 마음껏 산책할 수 있는 시민공원일 뿐만 아니라, 봄이 되면 매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공원을 걷다보면 산책로 아래로 하천이 흐르며, 날아다니는 백로와 오리 떼의 물놀이를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7)천지연폭포

천지연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폭포의 길이 22m, 그 아래 못의 깊이가 20m로, 가히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이라 불립니다. 상록수와 난 종류가 울창하게 우거져 난대림을 이루어 한여름에도 시원하며, 현무암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자연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산책로 끝에 위치한 천지연폭포는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하는데, 밤에 보는 폭포의 모습도 장관입니다.

운영시간 : 09:00~22:00  휴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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