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코스

[당일치기] 제주를 그리다

#[1일차]

1)캔북스

캔북스는 수입 미술 서적, 예술 서적, 그림책, 사진집 등을 주로 판매하는 서점으로 드로잉, 수채화 클래스, 미술사 스터디 등이 종종 열립니다.

운영시간 : 10:30~19:30  휴무일 : ,일요일

2)어조횟집

어조횟집은 성산일출봉 주변 생선회 전문점입니다. 고등어회, 광어회, 딱새우회를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모둠회세트는 초밥, 각종 해산물, 돈까스까지 같이 곁들여서 나옵니다. 테이크아웃 및 배달 가능합니다.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영시간 : 12:00~23:00  휴무일 : 연중무휴

3)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은 화산활동시 분출된 뜨거운 마그마가 차가운 바닷물과 만나면서 화산재가 습기를 많이 머금어 끈끈한 성질을 띄게 되었고, 이것이 층을 이루면서 쌓인 것입니다. 성산일출봉 정상에 이르는 가파른 계단 길은 숨이 가쁘나, 넉넉히 20분이면 꼭대기에 다다릅니다. 정상에서는 너른 분화구와 그 뒤로 펼쳐지는 바다의 풍경은, 제주의 다른 오름과는 전혀 다른 웅장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12월 31일에는 성산일출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 07:00~20:00  휴무일 : 월요일

4)성산카페 에곤

성산카페 에곤은 오스트리아 화가 에곤쉴레의 작품이 실내 곳곳에 걸려있고 잔잔한 재즈 음악이 흐르는 미술관 느낌의 카페입니다. 매장 내 에서 자유롭게 드로잉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에코백과 파우치에 그림을 그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물건을 소장해볼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11:00~20:00  휴무일 : ,수요일

5)섭지코지

섭지코지의 섭지는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라는 뜻이며, 코지는 육지에서 바다로 톡 튀어나온 '곶'을 뜻하는 제주 방언입니다. 들머리의 신양해변백사장, 끝머리 언덕위 평원에 드리워진 유채밭, 여유롭게 풀을 뜯는 제주조랑말들, 바위로 둘러친 해안절벽과 우뚝 치솟은 전설 어린 선바위 등은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산송이 언덕 등대 근처에선 조선시대 왜구의 침입을 알리던 봉수대와 슬픈 전설이 전해내려오는 돌바위도 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6)김녕해안도로

김녕해안도로는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에서 한동리까지 이어지는 9.5km의 도로로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풍력발전단지 풍차를 볼 수 있다. 특히 김녕해안도로에서는 용암이 급작스럽게 식어가는 과정에서 사각,오각,육각형의 모양으로 굳어진 다양한 암석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7)빗소리

빗소리는 김녕해수욕장 근처 튀김이 맛있는 일식당입니다. 튀김은 해산물 위주로 준비되며 고소하여 소바메뉴와 잘 어우러집니다. 12시~17시까지 운영하여 저녁 식사는 불가능합니다. 가게가 협소하여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12:00~17:00  휴무일 : 연중무휴

8)사라봉

사라봉은 제주항 동쪽 바닷가를 접해 위치하여 제주시를 대표하는 오름으로 편도 약 15분 소요됩니다. 한라산과 바다가 다 보이고 일몰이 아름다우며 바로 옆 별도봉과 함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9)별도봉

별도봉은 사라봉과 더불어 제주시내에 있는 대표적 오름으로 편도 약 45분 소요됩니다. 장수산책로가 약 1.8km정도 되며 자살바위, 고래굴, 애기업은돌 등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일몰이 아름다우며 바로 옆 사라봉과 함께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운영시간 : 00:00~00:00  휴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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